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 가구당 140만원 지원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지속됨에 따라 경제가 더욱 하락세가 될 예정입니다. 직장인은 불가피하게 퇴사하는 상황이 발생하여 실업급여를 받게 되는데요. 다만 자영업자 경우 실업급여 개념은 있으나 받을 수 있는 조건이 까다로워 울며 겨자먹기로 영업장을 영위하는 분도 있습니다.


    따라서 서울시에서 이러한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위한 정책을 내놓았는데, 바로 자영업자 생존자금 입니다. 최대 140만원까지 지원해주는 생존자금이 무엇인지, 자격조건 및 신청기간은 어떻게 되는지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


    서울시에서 코로나라는 보릿고개를 넘기 위해 출시한 정책으로 자영업자를 위한 자금입니다. 인건비, 고정비 등을 고려하여 현금지원하고 있으며 2개월간 연속지원하여 최대한 매출 급감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정책입니다.





    그동안 서울시는 민생대책 일환으로 하여 재난긴급생활비 지원, 민생혁신금융대책, 정부 긴급재난지원비 추가재원 마련과 같이 총 3차에 걸쳐 정책을 추진했습니다. 이제는 4차로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대한민국 역사상 유례없는 악조건 아래 하에 6,000억원을 투입하여 마련한 조치입니다.


    물론 효율적인 지원 대책을 위해 서울시 단독으로 내린 결정이 아닌 전문가 및 소상공인 단체와 함께 다각도로 피드백을 받아 출범하게 되었습니다. 사실상 상환능력이 힘든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에게 현금을 지원해주는 것은 아주 고마운 제도인 것이죠.





    2.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 - 자격조건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을 받기 위해서는 사업장 주소가 서울에 위치해야 합니다.


    다행히 대표자 주소지는 상관없다고 하니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성행한 2020년 2월 29일 기준 만 6개월 이상 업력이 보유되어 있어야 합니다. 당연히 실제 영업 중여야 신청이 가능하며 유흥업소 등 도박, 투기 관련 업종은 신청 불가 합니다.




    게다가 저소득 자영업자를 위한 제도인 만큼 연매출 2억원 미만 이어야 하며 밤낮없이 영업하는 자영업자를 고려하여 서류 과정도 최소화 했다고 합니다.


    현재 대다수의 사업장이 매출 30%이상 급감 되었다고 하는데 좋은 소식 이네요.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 지원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 지원 내용



    3.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 - 신청기간


    현재 추경된 서울이 예산은 약 5,740억 원으로 최대한 많은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들에게 지원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공식적으로 발표된 신청기간은 2020년 5월부터 6월까지 이며 5월 중순은 온라인 접수부터 시작 한다고 합니다.



    온라인 접수가 힘든 분들을 위해 6월은 오프라인 접수 진행할 예정이며 필요한 서류, 제출해야하는 기관, 방법 등은 별도 안내할 계획입니다.


    아무래도 재정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모든 자영업자가 아닌 생활고, 상환이 어려운 자영업자 부터 혜택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 신청기간



    지원금은 한 번에 140만원 지급되는 것이 아닌 2개월에 걸쳐 70만원씩 지급된다고 합니다.


    오늘 포스팅은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 대해서 알아 보았습니다. 자격조건 및 신청기간에 대해 알아 보았는데요.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 마무리



    대표자가 서울 거주자가 아니라도 사업장이 서울 소재지로 되어 있으면 신청이 가능 합니다. 연매출은 2억원 미만, 2020년 2월 29일 기준으로 6개월 이상 업력이 있어야 합니다.


    신청기간은 2020년 5월 부터 6월까지 별도 서류는 추후 안내 예정입니다.


    아무쪼록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얼른 지나가 경제가 다시 활성화가 됐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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